아크로니스아시아(대표 에드워드 림)는 넷북용 백업·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ATI) 홈 2010 넷북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TI 넷북 에디션은 디스크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파일·운영시스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등을 하나로 이미지화하여 백업하는 솔루션이다.
유니버설 리스토어 기술을 통해 이기종 PC로 데이터를 이전하여 복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 윈도 비스타, 윈도 XP 홈 프로페셔널 등의 운용체계(OS)를 지원한다. 영문판은 아크로니스 홈페이지(www.acronis.com/homecomputing)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한글판을 포함한 아시아판은 올해 말 나올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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