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진수)가 교육용 넷북 활성화를 위해 세계 각국의 18세 미만의 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어디에서 공부하고 싶니?’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18세 미만의 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장소를 찍어 1인당 최대 4점까지 부모님이나 교사를 통해 이메일(edu4u@dell.com)로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델 내부심사와 일반인 공개투표를 거쳐 총 5점을 선정해 오는 12월 7일에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장소 구애없이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교육용 넷북 델 래티튜드2100을 부상으로 주며, 수상자의 학급에는 태플릿PC를 제공한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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