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골프 클럽을 국내에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대표 강정규)가 세련된 디자인의 골프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출시한 골프백은 캐디백과 보스턴백으로 엘케이스포츠가 일본 연구개발센터에서 개발한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블랙·화이트·실버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최대한 살렸다. 또 럭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9인치면서도 부피가 크지 않다.
강정규 엘케이스포츠 대표는 “필골프 골프백은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외피에 고급 코팅을 적용, 쉽게 오염되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캐디백 25만원, 보스턴백 14만원이다. (031)553-9748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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