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오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이번 설명회에서 기업솔루션 사업자, 보안·검침·물류 등 M2M(Machine to Machine) 사업자, 내비게이션·PMP 등 MID(Mobile Internet Device, 모바일 기기) 등을 대상으로 MVNO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연내 사업 파트너 선정을 쉽지 않겠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제휴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KT ITCEO포럼 사이트(www.itceo.org)를 통해 1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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