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오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이번 설명회에서 기업솔루션 사업자, 보안·검침·물류 등 M2M(Machine to Machine) 사업자, 내비게이션·PMP 등 MID(Mobile Internet Device, 모바일 기기) 등을 대상으로 MVNO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연내 사업 파트너 선정을 쉽지 않겠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제휴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KT ITCEO포럼 사이트(www.itceo.org)를 통해 1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
10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