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다스(대표이사 김용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표준인증은 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이 국세청이 고시한 ‘표준전자세금계산서 v3.0’ 개발지침에 부합한 시스템인지 여부에 대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단위 기능별 검증과 상호 운용성 검증을 통해 인증하는 제도다. 표준인증을 통과한 시스템만이 국세청에 전자세금계산서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
더존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총괄하는 남승주 전자금융사업부 상무는 “고객에게 세무회계 솔루션 전문성과 특허기술 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결제(수금) 서비스, 120명 세무전문 상담조직 인프라로 더존만의 차별화된 특별한 서비스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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