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정보서비스 전문업체 BMI(대표 김혜경 www.gps-memo.com)는 GPS 경로 저장은 물론 전송도 할 수 있는 솔루션 ‘GPS-SMS’와 ‘GPS-자동전송’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PS-SMS는 문자 메시지(SMS)를 발송했을 때 발송한 위치의 좌표(위도와 경도)값 등을 함께 전송해 수신자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 솔루션이다.
조난 등 응급구조를 요청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외근이나 출장 때 자신의 위치를 회사에 전할 수 있어 기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GPS 자동전송 솔루션은 지정된 시간마다 문자를 자동으로 전송해 자신의 이동경로를 알리는 것이다. 제품을 PMP나 PDA에 각각 6000원과 1만2000원의 가격으로 BMI 홈페이지(gps-memo.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