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 선수단의 건강 관리를 책임 질 팀 닥터를 선정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위메이드 폭스는 총 4개 진료 과목의 팀 닥터 위촉을 통해, 소속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지원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팀 닥터로 선정된 병원은 강남에 위치한 ▲미소랑 치과 ▲강남ALC 안과 ▲그랜드 성형외과 ▲리더스 피부과 등 네 곳이다. 이들 병원은 앞으로 주기적인 건강 검진과 치료를 통해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한편 이번 팀 닥터 위촉을 통해 모회사인 위메이드 임직원 역시 의료 혜택을 제공 받게 됐다. 김영화 위메이드 폭스 단장은 “앞으로 실력 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에서도 모범이 되는 1등 선수단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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