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중인 경남도청 별관(사진)이 태양광발전시스템 등을 갖춘 그린빌딩으로 태어난다.
경남도는 별관 청사에 지열 냉·난방과 태양광발전 시스템, 고효율 LED조명 등 지능형 빌딩시스템(IBS)을 구축한 녹색성장형 그린청사로 건립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는 청사에 대해 신재생 에너지 이용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기위해 지난 8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친환경 건축물 예비인증을 신청했다.
한편, 경남도 별관 청사는 지난해 10월 착공, 현재 공정율 30%대를 보이고 있으며 총 사업비 63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2688㎡(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신축 중이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