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중인 경남도청 별관(사진)이 태양광발전시스템 등을 갖춘 그린빌딩으로 태어난다.
경남도는 별관 청사에 지열 냉·난방과 태양광발전 시스템, 고효율 LED조명 등 지능형 빌딩시스템(IBS)을 구축한 녹색성장형 그린청사로 건립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는 청사에 대해 신재생 에너지 이용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기위해 지난 8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친환경 건축물 예비인증을 신청했다.
한편, 경남도 별관 청사는 지난해 10월 착공, 현재 공정율 30%대를 보이고 있으며 총 사업비 63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2688㎡(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신축 중이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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