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부터 런던 증권 거래소(LSE)에서 버진미디어 주식이 거래된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버진미디어가 영국과 유럽 대륙으로 주주 기반을 넓히기 위해 LSE(London Stock Exchange)에 상장한다고 전했다.
버진미디어는 LSE와 함께 나스닥 시장에도 근거를 계속 남겨둘 방침이다. 영국에서는 케이블TV와 인터넷 사업자로서 브리티시스카이브로드케스팅그룹, 브리티시텔레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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