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원주시 및 한라대와 25일 열린 강원도 원주시 한라대 에너지기술센터 건립식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종합대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시범단지 및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스마트그리드 및 LED 조명 시범마을 조성사업과 같은 에너지절약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을 맺은 세 기관은 지난 3월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국가에너지 자립,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절약 사업의 공동추진을 협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사업 추진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원주에너지기술센터’가 한라대 내에 설립됐다.
원주시는 올해 말까지 원주시청 내 신재생에너지 전담부서를 설치해 관련 사업 추진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