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5일 ‘해외 CDM사업 및 자발적 탄소시장 진출방안 마련’을 주제로 국가CDM연구회 제10차 정기포럼을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 CDM연구회는 청정개발체제(CDM) 및 탄소시장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CDM사업 민·관·학 네트워크로서, 국내 CDM 사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 모색, 정보공유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2006년 발족 이래 다양한 주제로 정기 포럼을 진행해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CDM 사업 위험 관리방안인 ‘탄소종합보험과 사례연구’ △재원마련을 위한 ‘녹색투자와 탄소금융’ △개도국의 CDM 진출사례로서 ‘에너지 수요관리 CDM’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이 이뤄진다.
또, 최근 탄소시장 동향과 관련, 총량제한 배출권 거래제를 보완해 자발적 감축노력을 탄소시장에 연계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발적 탄소시장’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내의 해외 CDM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외투자설명회(로드쇼)인 ‘아시아 CDM 비즈니스 콘퍼런스 2009’도 소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