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 www.teradata.kr)는 기업 규모에 상관 없이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와 비즈니스 분석 기술을 제공하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3’ 상용화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테라데이타 13은 전반적인 쿼리 처리 성능을 최대 30% 높였으며 일부 워크로드는 이전 데이터베이스 버전과 비교해 최대 20배까지 빠르게 실행한다. 통합된 워크로드 관리 기능을 제공해 최대 2배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스트리밍할 수 있다. 동시에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수만개의 변수를 분석할 수 있다.
지리공간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능도 뛰어나다. 고객은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고객 및 운용 데이터와 함께 지리공간 또는 위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함으로써 선택한 지리공간 쿼리의 처리 성능을 최대 20배까지 개선시킬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