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상품 용어의 통일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전했다.
일본의 이동통신사업자들은 패킷 요금 정액제 표기방법만 하더라도 ‘패킷 부페’ ‘더블 정액’ 등 저마다 다른 명칭을 쓴다. 이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막으면서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기 위해 용어를 통일하고 있다.
텔레콤서비스협회를 비롯한 4개 통신사업자단체는 통신 및 인터넷 업계의 각종 서비스나 그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한 공통 용어를 12월까지 확정하기로 했다. 카탈로그 제작, 상품 광고 시에 공통 용어를 전용하거나 병기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