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KASI·원장 박석재)과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는 오는 3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천체망원경 400대로 떠나는 400년 시공여행’ 행사를 연다.
망원경 400대를 한데 모아놓고,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바라본 태양·달·목성 등을 함께 관찰하는 행사다. 여러 학교 천문 동아리를 비롯한 아마추어 천문단체와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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