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웍스는 자동차 스피라, 스피라S, 스피라 터보(Turbo) 등의 수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판매지역은 홍콩이며 수출 물량은 2010년부터 12년까지 총 135대다. 이를 통한 예상 매출액은 117억1800만원에 이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내년 중 홍콩에 전시장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으로 페라리, 로터스 등 유럽 수제 스포츠카 업체와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4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7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8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9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
10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차 개발 이끌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육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