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1호 공인인증서 발급업체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과 정보보호컨설팅업체인 A3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합보안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본지 9월 16일자 8면 참조
한국정보인증은 A3시큐리티의 지분을 일부 인수해 보다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도출한다. 한국정보인증이 보유한 통합보안 솔루션과 A3시큐리티의 보안 분야 인프라 및 컨설팅 노하우 등을 접목해 보안컨설팅과 보안관제 사업을 함께 한다.
한재호 A3시큐리티 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정보보안도 기업과 공공기관들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요소”라며 “이번 제휴로 기존 고객들은 물론 새 고객들에게 보다 강력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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