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의 지도 서비스(map.naver.com)에서 제공하는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 범위를 서울·경기 지역에 이어 6대 광역시로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가 지난 6월 국내 포털 최초로 선보인 항공 파노라마 서비스는 항공기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한 사진을 파노라마로 구성해 특정 지역의 상공에서 주변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도록 한 것. 이용자들은 직접 하늘을 날며 해당 지역을 보는 것 같은 색다르고 생생한 시각적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이용자들은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 일부 관광지 등 총 3만2000여곳의 지역 정보를 더욱 구체적이고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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