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을 이메일과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을 이용해 해외 ‘타미플루’ 판매 사이트로 꾀어내는 스팸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22일 전했다.
스팸 메일이나 인터넷 게시물로 연결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파는 ‘타미플루’는 진품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게 이스트소프트 측 설명이다. ‘타미플루’를 광고하는 이메일과 인터넷 게시물을 발견하면,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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