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www.nexg.net)는 보안 기능을 강화한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관리 제품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 상용화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 가전제품별로 전기나 가스 등 생활에너지 사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에너지 사용정보를 통보해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VPN과 방화벽 모듈을 장착하고, 기존에 따로 존재했던 스마트 홈 게이트웨이, 스마트 인홈디스플레이(IHD), VPN/방화벽 어플라이언스를 하나로 통합해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상반기 ‘누리텔레콤’과 공동으로 ‘가정용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 TF팀을 구성해 시장 진출을 모색해 왔다. 올 12월까지 제품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