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대표 김기완 www.altibase.com)는 올해 발주된 정부의 주요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에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알티베이스 DBMS를 도입하기로 한 국가GIS 사업은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체계, 부동산정보관리시스템 통합 구축 사업 등이다. 특히 국가 공간정보체계 구축 사업은 올해까지 마무리되는 시범 사업 규모만 510억원에 달하고, 본 사업으로 확장할 경우 약 4000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알티베이스 측은 “주요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국가 GIS 메인 DBMS로서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