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반대전국교수모임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화홀에서 ‘법조인 초청 간담회; 4대강 사업 국민소송에 대하여’를 연다.
법조인과 함께 4대강 사업의 위법성을 검토하고, 국민소송의 당위성과 가능성을 논의하려는 것. 이상돈 중앙대 교수(법학)가 ‘4대강 사업의 위법성과 국민소송의 당위성’을 발제할 예정이다.
초청 법조인은 최병모 옛 민변회장, 임통일 변호사, 김호철 옛 민변환경위원회 간사, 조성오 민변환경위원회 간사, 정남순 환경법률센터 부소장, 이명헌 변호사 등이다. 또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부회장(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 최영찬 서울대 농업생명경제학부 교수, 홍종호·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이원영 수원대 국토미래연구소장 등도 참석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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