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1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전경련 회장단을 만나 투자확대와 녹색성장 정책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회복 기미를 보이는 우리 경제에 민간 투자가 부진할 경우 회복 시기나 폭이 상당 부분 제한될 것”이라며 “전략적이고 선제적 투자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조석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한 15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