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1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전경련 회장단을 만나 투자확대와 녹색성장 정책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회복 기미를 보이는 우리 경제에 민간 투자가 부진할 경우 회복 시기나 폭이 상당 부분 제한될 것”이라며 “전략적이고 선제적 투자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조석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한 15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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