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텍엘엔씨(대표 김현수)는 신제품 치과용 다이오드 레이저 치료기 ‘블루즈7(사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노텍엘엔씨가 레이저 모듈을 제외하고 전 부품을 자체 개발한 ‘블루즈7’은 기존 다이오드 레이저와는 달리 최대 20㎑의 파장(기존 제품은 최대 1∼2㎑)을 발산해 치료 부위 주변조직의 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충전 방식을 채택해 장비 사용 시에는 전원 연결이 필요없다.
이외에도 데이터 기록 및 저장 기능과 부가적으로 치아 미백을 위한 LED장치를 갖추었고, 디스플레이상에서 가이드 빔 밝기와 볼륨 조정도 할 수 있다.
마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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