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지난 17일부터 싱가포르와 말레이지아 지역에서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이’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해 4월 계약한 싱가폴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이들 지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공개시범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열혈강호 온라인’에는 이번 상용화에 맞춰 개성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만물상점’과 현지 유저들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아이템 ‘스케이트 의상’을 선보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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