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아브리드(대표 소재삼, www.corebrid.co.kr)는 IT 사업본부를 신설, 비디오게임 및 검색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아브리드는 게임영상 전문사이트 ‘N스타게임(www.nstargame.com)’과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는 콘텐츠 제공 및 e스포츠게임 대회 개최 등 새로운 게임 미디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고화질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영문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초 미국 게임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플랫폼에서는 게임 관련 영상 및 게임공략 영상, e스포츠 콘텐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50여개 콘텐츠 기업과 제휴, 영상 및 고화질 콘텐츠 5만개를 확보했다.
이어 연말에는 웹 3.0 기반의 새로운 검색 플랫폼을 개발해 검색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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