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PC판 ‘바이오하자드 5’를 발매하기 시작했다.
이번 버전에는 크리스와 쉐바의 코스튬이 추가됐다. 또 게임을 마친 후 머셔러니즈에서 압도적인 수의 적들이 등장하는 모드도 등장했다. 윈도 라이브 기능이나 랜 접속을 이용해 다른 사용자와 협력 혹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다만 콘솔 버전에 있던 화면 분할 모드는 지원하지 않는다.
‘바이오하자드 5’의 색다른 재미이자 큰 특징인 협력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네트워크 플레이 환경이 필요하다. CPU는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 이상,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9800 이상의 PC 사양이 권장된다. PC판 ‘바이오하자드 5’는 지난 15일 북미 지역과 동시에 발매됐으며 가격은 3만5000원이다.
캡콤은 시판에 앞서 총판인 게임프렌즈 쇼핑몰와 유명 쇼핑몰에서 선 주문 예약 판매를 실시, 큰 호응을 얻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