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삼성 신입사원들이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지구촌나눔운동(Global Civic Sharing)에 전달한 라마드(LAMAD)기금이 동티모르, 몽골, 베트남, 르완다 빈곤퇴치 활동으로 꽃을 피우고 있다. 동티모르 어린이들이 지구촌나눔운동의 ‘그로잉투게더’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자전거를 빌린 뒤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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