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상금 1억3000만원이 걸린 대규모 공모전이 열린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센터장 이종섭)와 SK텔레콤은 오는 15일 경북대 공대5호관에서 ‘T Store 아이디어 & 애플리케이션 공모전(devsupport.tstore.co.kr/contest)’을 함께 열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월드가든(Walled Garden)으로 활성화되지 못했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산업을 콘텐츠 오픈마켓을 통해 자유거래체제로 전환함으로써 시장 창출을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1차 아이디어 부문과 2차 애플리케이션 부문으로 분리해 개발자가 아닌 일반 개인이나 팀, 사업자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총 상금이 1억3000만원이 넘는 대규모 공모전으로 일정은 내달 14일 아이디어 공모부문 시상에서 오는 12월 30일 애플리케이션 공모부문 시상까지 4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에서 개최되는 공모전 안내 및 기술세미나에서는 SK텔레콤 모바일 오픈마켓인 ‘T-Store’ 소개 및 향후 진행될 공모전에 대한 내용과 관련 기술을 발표하는 자리가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