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경기TP·원장 배성열)는 오는 17일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경영인을 대상으로 ‘해피 CEO 창출 교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들이 지식재산권과 기술, 경영, 법률 등에 대한 자유로운 정보 교류와 지식재산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교류회에는 이엔비나노텍, 삼화콘덴서, 테스,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등 도내 특허 스타 기업과 자텍, 진라이팅, 이미지랩, 일우테크 등 34개 유망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교류회는 창립총회를 계기로 특허 및 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도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경영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지식재산센터(031-500-3045)로 문의한다.
수원=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9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
10
국립목포대, 교육부 'AI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