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kr)가 14일 기업용 통합파일서버 ‘인터넷디스크(InternetDisk) 6아이(i)’를 내놓았다.
’인터넷디스크 6i(integration)’는 기업 내 모든 정보자산을 중앙 파일서버에 통합 저장하고, 협업·백업·보안 등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자료 유출 방지 기능과 데이터 통합 저장·관리 기능을 강화했다고 이스트소프트 측이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