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대표 이용호)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장애인근로사업장인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이사장 이완수)와 생산과 기술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이정보통신는 최근 정립전자에 전자부품 표면실장(SMT)용 장비 1개 라인을 무상 제공한 데 이어 향후 다양한 신규 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이완수 정립전자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근로사업장에 중견기업에서 안정된 생산물량 공급과 기술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틱톡, 한국에 750억 베팅…크리에이터 보상 최대 6배
-
2
[카카오 톡쇼핑+] 대세는 '셀프 선물'…달라진 '카톡 선물하기' 소비 트렌드
-
3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승부수…R&D 역대 최대
-
4
전자랜드, 멤버십 5년 연장 '초강수'…가전양판업계, '오프라인 차별화'로 위기 돌파
-
5
“10kg 세탁기는 티셔츠 25장 가능”… 쿠팡, 복잡한 상세페이지 'AI'가 그린다
-
6
[마켓 트렌드] 日 달구는 K-뷰티·패션 업계, 팝업 스토어 공세
-
7
스타벅스, 친환경 소비 확대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 진행
-
8
[ET톡]벚꽃엔딩, 리걸테크의 염원
-
9
신세계백화점, '라인페이'와 대만 관광객 공략…최대 30% 적립
-
10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리딩 파티 시즌2'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