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7일 기업의 똑똑한 의사결정을 위한 분석체계를 지원하는 ‘스마트 애널리틱스 시스템(Smart Analytics System)’을 선보였다.
분석 작업에 적합하게 소프트웨어·시스템·스토리지(Storage) 역량 등의 균형을 최적화해 단일 체계로 구성했다. 데이터베이스에 수집하는 체계화한 정보뿐만 아니라 동영상, 이메일, 웹사이트, 포드캐스트, 블로그, 위키, 아카이브 데이터 등 여러 체계적이지 못하고 방대한 정보 사이에 숨겨진 연관성의 분석도 가능하다는 게 IBM 측 자랑이다.
전체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공간을 기존보다 50%까지 줄일 수 있고, 기술전문가 6명이 12일 안에 시스템 구성과 배치를 끝낼 수 있는 것도 자랑거리다.
이달 말부터 한국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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