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주당이 우정사업 민영화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방석호)이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을 11월 말까지 작성하기로 했다.
KISDI는 5일부터 11일까지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 작성’ 과제를 수행할 전문 컨설팅 기관을 공모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수행하는 지속가능경영 활동 내용과 향후 추진 계획을 파악하는 게 목표.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보완·추가할 활동을 뽑아낼 계획이어서 정부의 ‘우정사업본부’ 민영화 계획에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KISDI는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정식 보고서를 발간하기 위해 고려·시행할 점도 도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