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주당이 우정사업 민영화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방석호)이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을 11월 말까지 작성하기로 했다.
KISDI는 5일부터 11일까지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 작성’ 과제를 수행할 전문 컨설팅 기관을 공모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수행하는 지속가능경영 활동 내용과 향후 추진 계획을 파악하는 게 목표.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보완·추가할 활동을 뽑아낼 계획이어서 정부의 ‘우정사업본부’ 민영화 계획에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KISDI는 ‘우정사업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정식 보고서를 발간하기 위해 고려·시행할 점도 도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3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4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
7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8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9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10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