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3일 나지브 제투(Najib Jettou) 모로코 부총리 내정자가 한국중부발전 본사와 국내 최대 화력발전단지인 보령화력발전소를 방문, 모로코 내 태양광 발전 등 각종 발전사업에 중부발전이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나지브 부총리내정자는 서울 삼성동 중부발전 본사에서 배성기 사장과 환담한 뒤 보령화력을 방문, 보령화력 3호기와 태양광 발전설비, 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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