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추석을 앞두고 ‘아이나비 SE’와 ‘아이나비 3D’를 9월 최신 전자지도와 함께 업그레이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통행료가 반영된 서울·춘천간 민자고속도를 비롯해 서광산IC, 백양사IC, 북진천IC, 마곡사IC 등 전국의 신규 및 변경 도로 1000여곳을 반영했다.
신종플루 관련 전국의 주요 거점 병원 및 약국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9
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 오픈
-
10
티맵, 이용자 방문기록 한눈에 보는 '이동로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