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는 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선의 오픈 소스(Open Source) 소프트웨어(SW)와 기업용 SW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오픈 소스 SW 제품군을 넓히려는 것. ‘썬 자바(Java) 웹 서버’를 비롯한 △기업용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SW ‘글래스피시(Glassfish)’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MBS) ‘마이(My)SQL’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오픈 소스 서버(Server) 운용체계인 ‘아시아눅스’ 플랫폼에 썬 SW 제품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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