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대표 켄지)은 이더넷 패브릭 스위칭 솔루션 선두 업체인 워븐 시스템즈의 지적재산권과 자산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 인해 포티넷은 워븐 시스템즈의 초고속 스위칭 및 정교한 트래픽 관리 기술을 더해 ‘포티게이트 5000 시리즈’의 성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워븐 시스템즈의 이더넷 스위칭 제품군은 작으면서도 정교한 고성능 10G기가비트 스위치로 트래픽 관리 성능과 함께 맞춤 설계형 스위칭 ASIC을 제공해 최상의 속도를 낸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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