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출신으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경원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내 IT산업 발전에 기여도가 높다고 인정받아 지난 2004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고, 2006년 정보통신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2007년 대선 당시, 국내 IT 전문가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IT 분야의 대표적 학자일 뿐 아니라 정력적인 각종 사회활동으로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경북 상주(58) △성동고 △서울대 응용수학과·대학원 △미국 스탠퍼드 대학원 수료 △숭실대 교수 △한국정보처리학회장 △경원대 IT부총장 △인터넷주소정책심의위원장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3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