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표 한국쓰리콤 차장이 쓰리콤 본사에서 선정한 ‘티핑포인트 락스타(Rock Star) 어워드’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세계 티핑포인트 소속 보안전문가 중 기술 분야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 시상하기 위해 신설된 상이다. 매 분기별 단 1명만 선정한다.
위 차장은 국내 티핑포인트 사업뿐 아니라 10기가비트 침입방지시스템(IPS) 솔루션 발굴과 기술 가이드 제시 등 기술 분야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티핑포인트는 지난 2005년 쓰리콤이 인수한 침입방지 회사의 후속 사업군으로 4년 연속 가트너의 최우수 제품에 선정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