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표 한국쓰리콤 차장이 쓰리콤 본사에서 선정한 ‘티핑포인트 락스타(Rock Star) 어워드’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세계 티핑포인트 소속 보안전문가 중 기술 분야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 시상하기 위해 신설된 상이다. 매 분기별 단 1명만 선정한다.
위 차장은 국내 티핑포인트 사업뿐 아니라 10기가비트 침입방지시스템(IPS) 솔루션 발굴과 기술 가이드 제시 등 기술 분야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티핑포인트는 지난 2005년 쓰리콤이 인수한 침입방지 회사의 후속 사업군으로 4년 연속 가트너의 최우수 제품에 선정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