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KT(대표 이석채)가 1일부터 인터넷(IP)TV ‘쿡(QOOK) TV’를 통해 시청자 선택형 상품(알라까르떼)을 내놓는다.
지상파 TV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를 포함한 18개 기본 채널 꾸러미를 중심에 두고 13개 선택형 채널을 시청자 구미에 따라 추가할 수 있게 했다.
기본 채널 꾸러미는 지상파 TV 5개, VoD, 양방향 서비스를 포함한 18개 채널을 월 8000원에 제공한다. 또 엔터·에듀·레저·인포 등 네 꾸러미에 각각 13개 채널을 넣어 1개 꾸러미마다 월 2000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 “TV를 ‘시청하던 세대’가 ‘즐기는 세대’로 변화하는 시점에 IPTV 선도 사업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