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통신사업자 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 www.skbroadband.com)가 1일부터 인터넷전화(VoIP) 부가 서비스 4종을 내놓는다.
개별통화 수신거부, 착신(무조건·조건부)전환, 콜키퍼, 소리샘 등 이동전화에서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를 인터넷전화에 적용했다.
개별통화 수신 거부는 월 1000원, 착신전환·콜키퍼·소리샘 서비스는 각각 월 500원을 내야한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이동전화에서 고객의 이용이 많은 부가 서비스를 경제적 요금으로 인터넷전화에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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