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문막읍 동화리에 자동차 부품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원주자동차부품 클러스터(대표 이영열)는 28일 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 착공식을 하고 이 일대 9만4천여㎡의 터에 2010년 12월까지 396억원을 들여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만도의 협력업체인 신성ATC 등 7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원주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측은 “민간 사업자가 시행하는 산업단지 조성은 도내에서 처음이며 360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연간 1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건등산 훼손 등을 이유로 반발하는 지역 주민들이 가칭 ‘건등산보전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실력행사에 나설 것으로 보여 추진과장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