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대표 김성수)와 온라인 횡스크롤 게임 ‘저스티쇼’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투니랜드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오는 9월 중순부터 회원들에게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저스티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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