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마이바흐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용답과 서초 등 2개 지정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독일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가 직접 방한해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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