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아이온’에 전화인증과 PC등록 서비스 등 계정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화인증 서비스는 게임 로그인시 가입자가 등록한 전화(휴대폰 및 일반전화 포함)의 ARS 안내에 따라 전화기에서 인증 숫자를 입력하면 사용자 확인 후 게임에 로그인 할 수 있는 계정 보안 서비스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26일부터 9월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시범서비스 기회를 제공한다.
원하는 특정 PC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도록 PC를 등록할 수 있는 PC등록 서비스는 26일부터 시범 서비스 된다. 아이온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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