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아이온’에 전화인증과 PC등록 서비스 등 계정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화인증 서비스는 게임 로그인시 가입자가 등록한 전화(휴대폰 및 일반전화 포함)의 ARS 안내에 따라 전화기에서 인증 숫자를 입력하면 사용자 확인 후 게임에 로그인 할 수 있는 계정 보안 서비스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26일부터 9월 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시범서비스 기회를 제공한다.
원하는 특정 PC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도록 PC를 등록할 수 있는 PC등록 서비스는 26일부터 시범 서비스 된다. 아이온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