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의 중국 동북아지역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0일까지 열리는 ‘제4회 중국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중소기업 대표 50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대표단을 파견한다.
연길시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는 지역 토산품부터 IT 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는 중국 동북아지역 주요 박람회로, 중소기업대표단은 동북아 진출을 위해 전시회 관람 외에도 ‘연길 IT 포럼’ ‘연길 투자설명회’ ‘무역상담회’ ‘자매결연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중기중앙회는 27일 중국 연변대학교(총장 김병민)와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다. 양 기관 대표들은 이날 연변대학교 행정청사 3층 회의실에서 조선족 우수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등을 위한 장학 발전기금 조성 및 한중 경제·문화교류 촉진을 위한 직원 연수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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