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대표 손문일 www.nextree.co.kr)가 매주 G밸리 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독서 MBA’가 40회를 넘어섰다.
‘독서 MBA’는 IT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업체인 넥스트리가 자체 직원교육을 위해 준비했던 독서 세미나를 다른 회사 임직원까지 대상을 확장시켜 진행돼왔다. 40회 독서 MBA 세미나는 지난주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코칭 ‘하우코칭’에 대해 현미숙 강사가 강연했다.
손문일 넥스트리 사장은 “강남, 여의도 등에는 CEO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들이 많다”며 “G밸리에도 벌써 40회를 돌파한 독서 MBA가 있으며 앞으로도 G밸리에서 독서를 통한 능력향상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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