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디지털아이디관리포럼(DidM) 기술워크숍’이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아이디와 그린IT(Digital ID Management for Green IT)라는 주제로 열리며 국제 표준화 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T2))의 국제표준전문가 아마데오 살마(Amardeo Sarma) 박사(NEC3)가 기조연설에 나서 그린 IT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디지털 아이디 관리 기술을 발표한다.
디지털 아이디는 온라인 환경에서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로 이용자 계정, 주민번호, e메일 계정 등이 해당한다.
KISA는 최근 인터넷상에서 광범위하게 노출되고 있는 개인정보는 물론 아이디 도용에 따른 명예회손, 금전적 피해 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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