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중국 동북아지역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4일간 ‘제4회 중국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한국관을 설치하고 중소기업 대표 50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연길시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연길 국제투자무역박람회’는 지역 토산품부터 IT 분야까지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는 중국 동북아 지역의 주요 박람회이다.
중소기업대표단은 동북아 진출을 위해 전시회 관람 이외에도 ‘연길 IT 포럼’ ‘연길 투자설명회’ ‘무역상담회’ ‘자매결연식’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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