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업체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리얼3D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3’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 ‘아이나비 K3+’ 기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나비 K3+’ 기본 패키지는 ‘아이나비 K3’에 USB 호스트 기능을 추가해 메모리 확장성을 높이고, 우측 상단에 발광다이오드(LED) 반투명 파워키와 강렬한 와인컬러의 조화를 탑재해 세련미를 더했다.
팅크웨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구매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