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업체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리얼3D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3’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 ‘아이나비 K3+’ 기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나비 K3+’ 기본 패키지는 ‘아이나비 K3’에 USB 호스트 기능을 추가해 메모리 확장성을 높이고, 우측 상단에 발광다이오드(LED) 반투명 파워키와 강렬한 와인컬러의 조화를 탑재해 세련미를 더했다.
팅크웨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구매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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